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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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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몇 번 입고 나서 세탁하는 게 적당할까요?

저는 청바지를 대략 세 번 정도 입습니다.

입다 보니 얼룩이 생기거나 찝찝하다고 느껴지면 바로 세탁기에 넣습니다.

그런데 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혀 다르더군요.

청바지는 자주 빨면 색이 빠진다면서 웬만하면 세탁을 미룬다고 합니다.

어떤 친구는 몇 달 동안 자주 입고도 거의 세탁하지 않는다고 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오래 안 빨면 위생이 걱정되지 않나 싶습니다.

오히려 색이 조금 연해지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너무 자주 빠는 건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청바지 세탁 주기는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착용 환경과 땀 배출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더라도 위생이 신경 쓰이면 세탁하는 것이 맞습니다.

    색 빠짐이 걱정된다면 뒤집어서 찬물 세탁을 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국 본인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관리 방식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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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청바지는 오염이 적으면 5~10회 착용 후 세탁하고, 땀. 오염이 많으면 더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청바지가 첫 세탁 이라면 소금 + 식초를 희석한 물에 넣어 30분 정도 담가두는 방법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물 빠짐을 방지하기 하고자 한다 라면 뒤집어서 세탁하기, 이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단독 세탁이 좋겠습니다,

  • 청바지는 색빠짐이나 핏 문제로 세탁을 하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아예 빨지 않을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오염이 된 것이 아니라면 한 10번정도 입고 빠는 것이 좋습니다. 즉 최대한 빨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저는 청바지를 자주 세탁하는 것이 안좋은 것을 알아도 글쓴이분처럼 거의 바로 세탁합니다. 매번 세탁하는데도 그렇게 손상된지는 모르겠더군요

  • 사람들마다 세탁하는 주기가 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활동하는 시간이 다르고 입는 시간이 다르고 어떤 직업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세탁하는 주기는 본인이 가장 잘 알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입을 경우에는 일주일에 한번 빠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청바지는 손빨래 하면은 손상이 가지 않습니다 브랜드 청바지면 세탁횟수를 줄이고 손빨래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청바지는 사실 자주 빨수록 수명이 짧아지는 옷이라서 보통 5번에서 10번 정도 입었을 때 한 번씩 세탁하는 게 가장 적당해요. 물론 여름이라 땀을 많이 흘렸거나 눈에 보이는 얼룩이 묻었다면 바로 빨아야겠지만, 평소에는 최대한 세탁 횟수를 줄이는 게 청바지 특유의 색감과 핏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거든요.

    ​만약 냄새가 좀 나는 것 같아서 찝찝하시다면, 세탁기에 돌리기 전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하룻밤 정도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때가 많아요.

    ​그래도 꼭 세탁을 해야 한다면 몇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먼저 바지를 뒤집어서 찬물로 빨아주시는 게 좋고요. 세제는 아주 조금만 쓰고, 건조기는 피하는 게 좋아요. 건조기의 뜨거운 열기가 청바지 원단을 수축시키고 모양을 망가뜨릴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