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복잡한 이야기입니다.
사고현장에 사용한 스프링클러가 준비작동식이라고는 말이 있습니다.
화재감지기가 감지를 하면 물을 헤드부분으로 보내주고 헤드가 열을 받으면 터지는 방식입니다.
준비작동식은 반응시간이 길어 오작동이 많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관련법에는 준비작동식을 사용하지 마라는 규정이 없습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로는 꺼지지 않습니다. 스프링클러에 경우 윗층으로 불이 확산되는것을 막는 용도로 밖에
사용을 못하지 사실상에 소화에 역할을 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에 잘못을 가리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제도를 정비하여야 할 때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