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시장에서보면 바로 옆에 선없애고 같이 장사해도 가족같지만 서로 파는게 다르니 한쪽이 좀 못팔아도 별로 개의치않던데 그럴수있나요? 못판다고 나한테 피해가는거없지 등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살아가는데 정말 여러가지 유형이 있고 또한 여러가지 일이

    있는것 같아요 특히 시장인심이라는것도 있더라구요 즉 하루이틀

    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요 특히 힘든일이 있을때 서로 도와주고

    다음에는 내가 도움받고 그런것들이 일상화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멀리사는

    사촌보다 이웃사촌이 더 가깝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사실 사람나름 이죠

    옆가게가 장사 잘되면 배아파하는 사람도 있고

    함께 좋아해 주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아무래도 오랜기간동안 함께 장사하면서

    서로 힘든거 다알고 그러니까

    보통은 사이가 좋아요

    장사안되면 서로 상대 품목 홍보도 해주고

    자리비우면 가게도 봐주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