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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안녕하세요. 10년전까지만 해도 SKT, KT, LG통신사가 주축. 그리고 별정통신사라고 해서 통신망을 빌려서 하는 사업이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살아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푸르르름
현재도 "알뜰폰" 이라는 이름으로 말씀하신 3사의 통신망을 빌려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통신사의 잡다한 서비스 거품을 줄이고, 보다 더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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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과거의 별정통신이 현재의 알뜰폰으로 명칭이 바뀐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과거의 별정통신이 현재는 알뜰폰이라느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당시의 별정통신은 기기를 약정 및 할부로 팔았으나, 최근에는 대부분의 알뜰폰 업체가 요금제만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차이는 존재합니다.
기쁜향고래의 노래
말씀하신 별정 통신은 알뜰요금제 서비스로 이름이 바뀌어 지금도 운용되고 있습니다. 대형 통신 3사의 망을 빌려쓰면서 저가의 요금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슬로스타터
알뜰폰이라 해서 비슷한 방식으로 사업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요금제가 좀더 저렴하고 회선망은 공유하니 세컨폰으로 많이들 사용 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