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집이 아닌 남의집앞에서 밥을주는 켓맘들

본인집근처가 아닌

남의집앞에서 밥을주는 켓맘들은 어떻게 처벌을 할수 있을까요?

처벌대상에 속하는것이긴 한가요?

어떤 처벌을 받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남의 집 앞에서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행위는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런 행위로 인해 주변 환경이 오염되거나 다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 민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먼저 당사자와 대화를 시도하고,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관할 구청에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 좋아요. 구청에서 경고나 행정지도를 하게 되죠. 그래도 계속된다면 재산권 침해나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의 재산권이나 주거권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해결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캣맘 같은경우는 아파트관리실에 말하거나 쓰레기 무단투기로 처벌 할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때문에 자동차가 고장난다면 캣맘도 처벌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저희 집앞에도 그런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매번 뭐라고 그러고 민원도 넣어 봤지만 별로 큰 성과가 없었습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어떻게 처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은근히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