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보도블럭에 있는 노란색 블럭은 어떤 의미인가요?

길을 걷다가 보면 보더블럭에 항상 노란색으로 구분되어 있는 블럭이 이어져 있던데 어떤것을 의미하는지요? 의미가 없진 않을것 같습니다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블록에 있는 노란색 블록은 점자블록입니다.

    보통 시각장애인들의 보행을 돕기 위한 안내 표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 노란객블록은 점자블록과 유도블록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알수 있게 설치를 한것입니다. 점자블록은 여기에 무언가가 위치해있다는걸 의미하고 유도블록은 말그대로 유도선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 아무래도 시각장애인들용인걸로.알고있습니다. 점자나 색깔로 구분하여 갈수 있도록 만든거에요. 지팡이로 이게무엇인지 알수있지요

  • 길을 걷다가 보이는 노란색 블록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유도 블록입니다. 이 블록은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길을 걷도록 돕기 위해 설치된 것입니다. 노란색 유도 블록은 두 가지 주요 형태로 나뉩니다.

    첫째, 점자 블록: 작은 돌출된 점들이 배열된 형태로, 시각장애인에게 '멈추라'는 신호를 줍니다. 주로 횡단보도 앞, 계단 시작 지점, 버스 정류장 등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둘째, 선형 블록: 평행한 선들이 길게 배열된 형태로, 시각장애인에게 '이 방향으로 진행하라'는 신호를 줍니다. 인도, 지하철역, 건물 내부의 주요 동선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유도 블록은 시각장애인이 흰 지팡이나 발을 이용해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며,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도 블록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독립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보도블럭과 구별되게 노란 색 바탕에 가로, 혹은 세로 선과 동그란 점이 박혀 있는 블럭은 시각장애인 유도블럭이며 시각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 시각 장애인 분들을 위한겁니다.

    지팡이로 그 노란색 블럭을

    치면서 점자를 확인해서

    이동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각장애인 분들에게

    꼭 필요한 블럭입니다.

    말그대로 시작장애인 분들의

    길거리의 눈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노란색으로 위에 동그라미 그려져서 튀어나온 것 말하시나요? 시각장애인들 배려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시각장애인은 지팡이를 짚으며 다니므로 지하철이나 횡단보도 등의 구분을 소리로 알 수 있어야 안전하게 건널 수 있으므로 지팡이로 건드려서 일반 보도보다 더 튀어나온 감각과 소리로 알 수 있게 만들었지요.

  • 도로에 있는 노란색 블록은 점자블록입니다. 점자블록이란 시각 장애인의 보행 유도와 안전을 위해 건물의 바닥, 도로, 플랫폼 등의 요소에 까는 요철이 있는 바닥 재료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