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베이직스 노트북 충전 포트가 문제일까요?

베이직스 노트북을 3년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노트북 배터리 부푸는 현상때메 as받아서 교체했고, 교체 후 한달 정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엊그제부터 충전포트 쪽에서 타는 냄새가 조금나더니 충전단자가 접촉이 안되더라구요.

노트북 충전기가 낡아서 그런건줄알고

급하게 사이트에서 노트북 충전기만 샀는데

계속 접촉이 안되네요ㅜ

사진처럼 빨간불이 들어오는데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어요.

노트북 내부에 충전기 꽂는 포트(?)가 고장난 걸까요????

본사에 또 as른 보내자니 기본료+a라 고민이 되는데

그냥 동네 전파사나 컴터가게에 가도 되는 흔한 부품인지도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증상만 보면 충전기 자체보다는 노트북 충전 포트나 전원 회로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탄 냄새가 났다는 점은 중요한데, 실제로 DC 잭 접촉 불량이나 전원 회로 손상 시 발열 및 탄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계속 연결하면 추가 손상이 생길 수도 있으니 충전을 반복해서 시도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수리는 꼭 제조사 AS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충전 포트(DC 잭) 교체 정도라면 일반 노트북 수리점에서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메인보드 전원 회로까지 손상된 경우에는 비용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증상만 보면 충전기보다는 충전 포트 또는 전원 회로 문제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탄 냄새가 났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타는 냄새가 났다면 절대 충전기를 다시 꽂지 마세요! 내부 회로가 타서 쇼트가 난 상태입니다. 계속 전원을 연결하면 메인보드가 완전히 망가지거나 화재 위험이 있습니다. 한 달 전에 배터리 AS를 받으셨으니, 일반 컴퓨터 가게보다는 공식 본사에 연락하셔서 배터리 교체 이후 단자 과열 문제가 생겼음을 설명하고 재점검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