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거리는 도착점 어디를 기준으로 하나요?

고속도로를 주행하다보면

녹색 거리표시 이정표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만

예를 들어

울산 52km 라고 표시된

이정표가 있다고 치면

이게 지금 이정표를 시작점으로 해서

울산까지 52키로 남았다는 의미는 이해합니다.

그럼 52키로가 되는 지점이

울산의 중앙부를 기준으로해서 거리를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내가 지금 달리고 있는 지점의 이정표를 기점으로 해서

달리는 도로의 길이가

울산의 행정구역 경계선까지 52km 라는 말인가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달리는 곳이 고속도로라면 톨게이트를 기준으로 합니다.

    국도라면 각 도시의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합니다.

    울산광역시의 도로원표는 중구 옥교동 문화의 거리 내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표에 표시된 거리는 일반적으로 해당 지점에서 목적지의 중심부까지의 거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다만, 이 기준은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 각도시마다 도로원점이 있습니다 그래야 이런 이정표를 정하는데 편리하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천안같은 경우는

    천안 삼거리가 도로 기준 원점으로 정하고 잇습니다 그러니까 그지역의 상징하는 곳을 도로원점으로 많이 정하고 있습니다

  • 도로교통 표지판 속 거리는 모두 도로원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도로원표는 도로의 시작점과 종점, 경과지를 표시한 부속물인데, 현재 서울의 도로원표는 광화문 광장 중심에 위치하고 있죠. 만약 서울 30km라는 표지판을 봤다면 이는 서울의 광화문 광장까지 30km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 아닙니다 울산의 중샘부에 대하누값이 아니라ㅜ울산ulic까지의ㅜ거리입니다 울산인터채인지까지의ㅜ거리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