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갑상선 질환은 크게 갑상선 기능 항진과 기능 저하로 나뉠 수 있습니다.
기능 저하의 경우에는 평생 갑상선 호르몬 보충을 해 줘야 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의 경우 약물 치료로 갑상선 기능이 안정되면 중단해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다시 약물 치료를 해야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주치의 선생님께 갑상선 항진인지 저하인지부터 물어보시고
약물 치료는 언제까지 해야 되는지 다시 한번 물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