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지금 기술을 배우기에는 늦은시기 일까요???
40대에 접어든지도 몇년째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경제적인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고,
지금 회사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 상황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기술을 배우고 그 기술을 살려서 다시 새로운 곳에서 잃할 수 있을까요?
20대에 도배 기술을 배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40을 넘어서는 나이에 그런 경험해보지 못한 기술을들 배우고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에 기술을 배우는것도 나쁘지않는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최소 20년이상은 더 할수있기때문에 지금시작하는것도 늦은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40대에 도배나 타일을 배우는 것도 비젼이 있지요 20대는 버티기 힘들지만 40대는버틸수 있는 힘이 있어서 배우면 정년이 없으니까 좋기는 할것 같습니다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 하겠지만 이겨내기만 하면 살아가는데 걱정은 안될것 같습니다
40대에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전업, 이직을 시도하는 것은 늦은 시기가 아닙니다.
숙련직, 기능직 분야는 실제로 연령보다 성실성, 지속성, 현장 적응력을 더 중요하게 쳥가하는 경향이 강하고 도배, 전기, 설비, 목공 같은 기술 직종은 입문 연령대가 점점 다양해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가정경제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는 안정적인 기술 하나를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수입을 지탱하는 효과가 있기에 40대 입문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기술학원에서의 제계적인 과정, 현장 보조 경험, 국가자격증 준비가 뒷받침되면 연령은 큰 장액사 되지 않습니다.
초반 체력 적응만 넘기면 경력 축적 속도는 충분히 따라갑니다.
40대라고해서 새로운 배움의길을 걷는것 자체가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물론 분야에 따라 달라질수는 있겠지만 도배 용접 특수청소 장례지도사등 새로운 시도를 위한 교육등을 받으며 배워나가는데 지장은 없다고 보이네요.
실제로도 늦게 입문하시는 분들도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