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탈은 경제용어로 널리 쓰이고 있는 용어입니다. 일반적으로 펀더멘탈이라고 하면 한 나라의 경제가 얼마나 건강하고 튼튼한지를 나타내는 용어인데 우리나라말로 풀어쓰면 기초경제요건이라고도 합니다. 사람에 비유하면 체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과 더불어 다른 암호화폐들의 펀더멘탈이 강해졌다고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가격이 더이상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움직인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마치 비온뒤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1년넘게 이어진 약세장이 지나고 이제 큰 폭의 하락 없이 우상향 할 것이란 의미도 됩니다. 아무래도 나스닥이나 피델리티 같은 세계 최고의 금융 기관들이 암호화폐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는 등 주변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련된 여러가지 모멘텀들이 많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펀더멘탈이 점점 강해질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