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라 다음에는 펜타라고 부르고 그뒤로는 헥사 헵타 옥타 노나 데카 이런식으로 쭉 나간답니다 이게 라틴어나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수사들이라 그런건데 사실 일상생활에선 쿼드라 정도까지만 쓰고 그이상은 게임같은데서나 가끔 들리는 단어들이라 생소할수있어요 그냥 뒤에 숫자 의미가 붙는구나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싱글, 더블, 트리플, 쿼드러플 이후에도 숫자를 나타내는 표현은 이어지며 보통 quintuple(5배), sextuple(6배), septuple(7배), octuple(8배), nonuple(9배), decuple(10배) 순서로 사용됩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라틴어 숫자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규칙적으로 이어지지만, 일상에서는 더블이나 트리플 정도까지만 자주 쓰이고 그 이후 표현들은 주로 학술적이거나 특정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