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와 경쟁은 나이들수록 자존감을 더 떨어지게 만드는가요?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사회가 되면서 경쟁은 필수적으로 발생했고 비교라는 결과를 낳기도 했습니다. 나이들수록 비교와 경쟁은 현재 내 위치나 경제적인 상황 벗어나기 어려워 더 크게 떨어질수도 있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비교와 경쟁이 나이들수록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게 사람마다 갖는 관점. 시각적. 즉, 본인의 생각하는 나름에 따라 달라짐이 큰데요.

    나의 자신감과 자존감이 위축 되는 것은

    그 상대와 비교 및 경쟁이 아니라 나의 못난 부분 즉, 나의 단점만 들여보는 경향이 높아서 입니다.

    가장 좋은 습관화는 나 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 입니다.

    긍정으로 나는 잘 할 수 있다. 나 라면 충분히 멋지다 라는 긍정으로 생활하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나이와는 크게 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나이보다는 사람의 성향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아요. 성과지향적이고 경쟁해서 목표를 달성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경쟁과 비교를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얻고 자존감을 높이더라구요. 나이 들어서 이미 많은걸 이룬 사람은 경쟁과 비교에 뒤처지는 일이 없으니 자존감이 떨어질 이유도 없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비교와 경쟁은 나이들수록 자존감하고는 별개라고 생각됩니다. 돈이많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자존감이 넘쳐흐르겠죠.돈이없으니 당연히 낮아지겠구요

  •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는 안 가는데

    " 나이들수록 비교와 경쟁은 현재 내 위치나 경제적인 상황 벗어나기 어려워 더 크게 떨어질수도 있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저는 제가 남과 비교 안 하고 열심히 살면 더 크게 안 떨어 질 것 같습니다.

    비교를 당해 기가죽고 위축되면 떨어지는데 안 떨어지게 버텨야합니다.

  • 아무래도 일부는맞는것같습니다. 젊은시절보다 연륜이생기면 그시절의 빠릇함과 열정같은것도없고 현실에안주하구요 나이가들면 당연히 젊은친구들보다 자존감이낮아질수밖에없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이를 먹으면 은퇴 계획이 오고 자리를 피켜주다보니 자신이 제2삶을 사려고 해야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기도 하고 노후라서 사용하는 돈은 많아지다보니 그렇게 변하는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