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자르를 프랑스에병합시키자했나요 ??

보살입니다.

동독서독 갈린시기에..프랑스에 자르병합시키자한사람이 어떤??수상이었나요 근데결국 프랑스에 안넘어갔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일의 일정 지방을 프랑스에 합병시키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과거 독일이 동서로 나뉘었을 때에 그런 주장이 프랑스에 있었지만

    결국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 독일이 프랑스에 자르 지역을 합병하자는 주장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 2차 세계 대전 발발 전까지 독일 내에서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역사적 배경

    * 자르 지역: 프랑스 접경 지역에 위치한 자르는 풍부한 석탄 매장지로, 독일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 제1차 세계 대전 후: 독일은 패전 후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자르 지역을 국제연맹의 통치하에 두게 되었고, 프랑스는 이 지역의 석탄 광산을 사용할 권리를 얻었습니다.

    * 독일의 불만: 독일은 자르 지역을 되찾기 원했고, 이는 독일 민족주의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독일의 주장

    * 민족적 통합: 독일은 자르 지역 주민들이 독일 민족에 속하며, 독일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경제적 중요성: 독일은 자르 지역의 석탄 자원이 독일 경제 재건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베르사유 조약의 불합리성: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이 독일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자르 지역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프랑스의 입장

    * 안보: 프랑스는 독일의 재무장을 우려하며, 자르 지역을 프랑스에 합병하여 독일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자 했습니다.

    * 경제적 이익: 프랑스는 자르 지역의 석탄 광산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국제 정세

    * 나치 독일의 등장: 1930년대 나치 독일이 등장하면서 독일의 주장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 유럽의 긴장 고조: 유럽에서는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었고, 자르 지역 문제는 국제적인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자르 지역 주민투표

    * 1935년 주민투표: 국제연맹의 감독하에 자르 지역 주민투표가 실시되었고, 압도적인 다수가 독일로의 귀속을 찬성했습니다.

    * 독일의 병합: 독일은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자르 지역을 독일에 병합했습니다.

    결론

    독일은 자르 지역을 프랑스에 병합하자는 주장을 펼치지는 않았지만, 자르 지역을 되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자르 지역은 주민투표를 통해 독일에 귀속되었고, 이는 나치 독일의 팽창 정책의 일환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