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중년이 되면 은퇴를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하죠~!
누구나 다 그럴거라 봅니다. 진짜 대기업 간부가 아닌 이상은...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분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저도 그렇고 다른 중년들도 다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해 걸어온 길! 아이들도 언젠가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겠죠!
너무 마음 고생하시지 마시고 잠시 쉬어가시는 방법도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열정이 돌아오실 때 열심히 움직이시면 될겁니다.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마음이니까요~ ! 힘들어도 살아가는 이유가 가족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