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53세 생활현장에뛰여든지 20년째힘들다

내나이가 올해로53세 먹고살기위해 생활현장애 뛰여든지가 20년째가되였네요 지치네요 안해본것없이 먹고살기위해 아이들을위해 내나름 열심히 살고잇은대 한번씩 쉬고싶네요 이젠 자유롭고싶네요 영원마저 자유롭고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원앙248입니다.

      중년이 되면 은퇴를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하죠~!

      누구나 다 그럴거라 봅니다. 진짜 대기업 간부가 아닌 이상은...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분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간에 저도 그렇고 다른 중년들도 다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을 위해 걸어온 길! 아이들도 언젠가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겠죠!

      너무 마음 고생하시지 마시고 잠시 쉬어가시는 방법도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열정이 돌아오실 때 열심히 움직이시면 될겁니다.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마음이니까요~ ! 힘들어도 살아가는 이유가 가족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많이 힘드시나보네요.. 가장의 무게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