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외에도 한국에는 여러 데이터센터와 기관이 데이터를 보관하고 운영합니다. 예를 들어 세종,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에 통계데이터센터가 분포되어 있고, LG CNS, SK주식회사 C&C, KT 등 대기업이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도 많습니다. 이들 데이터센터는 규모가 크고 보안과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며, 기업과 정부기관의 중요한 데이터를 맡아 관리합니다. 또 네이버, 카카오 같은 IT기업들도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최신 인프라로 데이터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모 있는 데이터 보관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뿐 아니라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데이터센터에서 분산 관리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