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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가 왜 명절때 시댁부터 가냐고 서운해한다고 합니다.
형이 고민이 어느날부터 형수가 왜 명절때 시댁부터 가냐고 서운하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으니 참 머리가 복잡하네요..
다들 명절때 어디부터 먼저 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처가가 없어서 그런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은 장인어른을 모시고 살았는데 돌아가신지 올해로 만 1년되갑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부모가 우선입니다.
부부간에도 지킬것은 지켜주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형수님이 속상하지 않게
추석에는 본가,
설날에는 처가,
이렇게 다녀오는것은 어떨까요?
아내에게 잘해야 평생 호강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로의 가족에 대한 개념은 조금씩 차이가 날수도 있고, 그러한 이야기가 나올때에는 뭔가 특별한 내용이 있을수 있어서, 물어보고 서로 교대로 순서를 바꿔서 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