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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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까지 일으키는 폭도들이 존재하는 현상황을 보았을때 각 사찰들도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보다 더

폭동까지 일으키는 폭도들이 존재하는 현상황을 보았을때 각 사찰들도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보다 더

이런 과격한 모습을 일으키는 사람중에는 특정 교회의 전도사나 관련 인물들도 많은데요.

그들의 특성상 방향을 바꾸어 절에 방화를 일으키는 모습을 연출할수 있으니까요.

방화도 끊이질 않아 1986년 12월 금산사 대적광전이 불탔으며, 북한산 삼성암, 서울 보타사와 화계사, 부산 범어사, 여수 향일함 등도 방화로 큰 피해를 입었다. 1987년 제주 관음정사와 대각사를 전소시킨 탐라교회 신자 양모씨는 범행동기로 “성서의 교리를 실행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성서를 열심히 읽고 믿음을 키워 결국 방화범이 됐다는 것이다.
출처 : 법보신문(https://www.beopbo.com)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찰안전이 참 중요한 문제가 됐네요.

    더욱 철저한 보안관리가 이제 필요한데 cctv설치가 가장 기본이겠지요

    특히 문화재급 건물이 있는 사찰은 더 신경써야 할텐데

    화재감지기랑 소화설비도 꼭 점검해둬야 해요

    밤에는 경비인력을 더 배치하고 순찰도 자주 돌아야 할 것 같네요

    사찰 주변에 외진 곳이나 사각지대가 있다면 조명도 밝게 설치하는게 좋구요

    그리고 요즘은 스마트 보안시스템도 있어서 움직임이 감지되면 바로 알람이 가는

    그런것도 도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불교계에서도 이런 문제들 때문에 종단차원의 대책마련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경찰이랑도 긴밀하게 협조체계를 구축해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신도들도 이런 위험성을 잘 인식하고 주변을 잘 살피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혹시라도 수상한 사람이나 차량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는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