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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동까지 일으키는 폭도들이 존재하는 현상황을 보았을때 각 사찰들도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보다 더
폭동까지 일으키는 폭도들이 존재하는 현상황을 보았을때 각 사찰들도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보다 더
이런 과격한 모습을 일으키는 사람중에는 특정 교회의 전도사나 관련 인물들도 많은데요.
그들의 특성상 방향을 바꾸어 절에 방화를 일으키는 모습을 연출할수 있으니까요.
방화도 끊이질 않아 1986년 12월 금산사 대적광전이 불탔으며, 북한산 삼성암, 서울 보타사와 화계사, 부산 범어사, 여수 향일함 등도 방화로 큰 피해를 입었다. 1987년 제주 관음정사와 대각사를 전소시킨 탐라교회 신자 양모씨는 범행동기로 “성서의 교리를 실행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성서를 열심히 읽고 믿음을 키워 결국 방화범이 됐다는 것이다.
출처 : 법보신문(https://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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