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과 육아로 지쳐가는 것 같아요. 휴가를 내야 할까요?

집안일과 육아로 정신적, 체력적으로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휴가를 내서 충분히 쉬어야 할지, 아니면 집안일 분담이나 육아 도움을 받는 것이 현실적일지 고민됩니다. 주변 가족들과 상의할 수 있는지 또는 다른 안내 지원 서비스를 알아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방식이 제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온화한독수리166입니다.


      경제적으로 조금의 여유가 되신다면 휴가를 가져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아예 일을 그만두시는것은 제 입장에선 추천드리고 싶지 않지만

      조금의 시간을 갖고 여유를 즐기시는것은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이를 낳고 일을 계속 했는데

      독박육아에 모든 집안일을 제가 다 하다보니

      하늘을 볼 시간조차 없고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을 갖고싶어 휴가가 아닌 일을 그만두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결과적으로 아이와 유대감을 쌓아 좋은 시간을 보내곤 있지만 다른 한번으로는 경력단절로 인한 무력감? 자괴감?

      매사 사람이 자신감이 없어지고 쭈그러지고.. 그렇더라고요.

      신랑에게 집안일을 나눠 할것도 요청했지만 오랜시간 제 손만 닿던 곳에 신랑손이 닿으니 뭐하나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결국엔 또 제가 다시하게 되고...

      다시 일을 하고 싶어도 일을 구한다는것도 쉽지 않고...

      .

      질문자님께서 현재 너무 지치고 힘이드신다면

      휴가를 가지고 조금 여유를 가져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조금 쉬면서 체력 보충하시고 다시 일시작하시고~

      그렇게 활력을 찾으셨으면 해요

    • 안녕하세요. 나의아하답변일기입니다.

      먼저는 육아나 집안일에 정부 지원이 있는지 확인하셔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짬을 만들어서 운동을 해보세요.

      꾸준한 운동은 체력을 만들고, 삶의 선순환을 시작하게 합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잠깐의 휴가도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부부가 집안일을 분담 하는게 맞죠

      요즘 어느시대인데 혼자 집안일을 합니까? 외벌이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정 힘드면 육아 도움을 부모님이나 육아 도우미 구해서 하는게 좋죠 맞벌이 부부는 말이죠,

      이래서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이 출산 계획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