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폐에서 공부를 한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데, 들어줘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몇 일전에 카폐에 갔는데, 카폐에서 공부하시던 분이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던데,

들어줘야 하는 건가요?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페가 어떤 성격의 가게인지는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카폐는 독서실이 아닌 사람들이 만나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하는 공간입니다. 크게 떠들지만 않는다면 별 문제가 없는 곳이죠.

    카페에서 저렇게 공부한다고 긴 시간은ㆍ 보내는게 카페에 더 민페죠

  • 카페트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커피를 즐길수 있는 공간이며 어느 정도 소음은 괜찮습니다. 카페는 독서실이 아닙니다. 공부를 하고 싶으시면 독서실에 가서 하시라고 하세요. 무시하셔도 됩니다.

  • 과하게 크게 웃고 떠들거나 소리를 지르는 정도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일상적인 대화 정도의 소리만 내셨다고 한다면 조용히 해달라는 요구는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스터디 카페나 도서관이라면 모르겠지만 일반 카페에서는 사람들이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 곳이기 때문에 본인이 공부한다고 해서 그 정도의 소리를 내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죠. 물론 어느 정도로 시끄러웠는지는 그 장소에 있던 분들만 알겠지만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카페에서 일상적인 소음은 다 허용 됩니다

    작성자님이 그 일상적인 소음을 넘어서

    카공족 뿐만 아니라 다른 일반 손님들에게까지 피해가 갈 정도였다면

    그러한 소리를 들을만 했겠지만

    단순 일상대화 정도의 소음 가지고 뭐라고 하는 것은

    들어줄 필요가 전혀 없죠

    공부는 스터디카페 가서 하라고 하세요

  • 그조용의 기준이 완전한 침묵을 의미로 말한것이라면 뒤집어 엎어야죠.

    조용히 공부를 하려면 도서관에가야지 카페에서 그러는건 그사람이 문제가있는것이라 보이네요.

    아직 임자를 않만나서 그런건데 잘못걸려서 한번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않을까 싶은데요.

    스스로 자중하는게 오히려 더 신변안전에 좋을텐데 꼭 겪고나서 트라우마가 만들어지고나서야 고쳐지더라고요 저런부류들은 잘참으셨습니다.

  • 그 상황은 꽤 민감할 수 있어요. 몇 가지를 고려해 보면 좋습니다:

    1. 카페의 분위기와 목적:

    대부분의 카페는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인식되지만, 조용한 분위기의 공부/작업 중심 카페도 있습니다. 만약 그 카페가 일반적인 대화가 허용되는 분위기였다면, 조용히 해달라는 요구가 과한 것일 수 있어요.

    2. 당신의 행동 정도:

    평범한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조용히 통화하는 정도였다면, 무례하다고 보기 어렵고 꼭 들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반면, 소란스럽게 웃거나 큰 소리로 떠들고 있었다면 어느 정도 배려가 필요할 수 있겠죠.

    3. 상대방의 태도:

    정중하게 요청했다면 예의상 조금 배려해 줄 수 있지만, 무례하게 말했다면 굳이 응할 필요는 없어요.

    결론:

    꼭 들어줘야 할 의무는 없지만, 상황과 태도에 따라 배려할 수는 있다 정도로 보면 좋습니다. 단, 카페의 기본 용도가 "공공 공간"이라는 점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