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자제품을 다 사고 있는데요

새로운 기능이 나온 전자제품은 꼭 다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데 이것도 일종의 정신병일까요

얼리어답터로서 새로운 기술을 써볼 때마다 짜릿해서 멈추질 못하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늑대48입니다.

      진정한 얼리어답터시군요. 돈이 많이 나가는 대신 남들보다 먼저 써본다는 장점이 있잖아요.

      능력이 안되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7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그정도 취미면 머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은근 그런 사람 많이 있더라구요~

      한편으로는 그런 능력이 되시니 부럽습니다.^^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얼리어답터라면 그게 정상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신기술을 시도하고 사용해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경제력에만 맞춰서 제품을 구매하시는거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신기술은 언제나 짜릿합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나도 그런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내에서만 허용된 제품들만 있어서 해외배송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하곤 합니다.

      일본 소니에서 만든 아이보 시리즈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