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폰 생각해보면 너무 자주 바꾸는듯한데 여러분생각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우리에게 편리해진점도있지만 한번쯤은 생각해볼일들도 있는듯합니다 저도그렇지만 주위에보면 아직도 쓸만한듯한데 헨드폰 교체를 하였다고 종종 듣는데 과연 우리의 헨드폰 교체주기가 올바른건지 궁굼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핸드폰을 자주 바꾸시나봐요. 자주 바꾸는 사람은 수개월에 한번씩 바꾸던데 보통은 약정2년정도 쓰고 길게 쓰는사람은 약정 끝나고 고장날때까지1에서2년정도 더 쓰는 사람도 있는것같아요.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는 굉장한 혁신이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신상 스마트폰이 나와도 기능적으로 특별한건 없는것같아요. 있는 기능도 다쓰지도 못하고 배터리만 새걸로 교체해서 오래쓰는게 환경보호나 경제적으로 최선인것같습니다.

    • 솔직히 과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과한 허세입니다. 지인들중에 3년, 4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헌데 새폰이 나오면 굳이 바꿀 필요없어도 바로 바꾸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마도 남이 사용하는데

      나도 사용해야 한다는 소비심리 때문인거 같습니다. 명품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심리겠지요.

      옛날폰 사용하면 주변에서 바꾸라는 오지랖도 한몪하구요.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하지 않는 문화도 한몪합니다.

      내가 필요하면 바꾸고 필요하지 않으면 내 주관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들은 그저 남이니까요.

    • 일반적인 주기를 생각해봤을 때

      2년에서 3년 정도의 주기로 교체하는 거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그 정도의 주기면 기기 성능 저하가 일어나며

      그 주기로 기업들도 신 제품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걸 기업들도 알고 통신사들도 잘 알고 있기에

      24개월 약정 36개월 약정이 있는 것 일테지요.

      그런데 간혹 약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아직 현역임에도 불구하고

      "아, 나 이번에 갤럭시 샀어" "아이폰으로 갈아탔어"

      이러한 사람들이 있는데 본인이 부담되지 않는 선이라면 본인의 판단이지만

      부모님 찬스 대출 찬스 할부 찬스 쓰면서까지 바꾸는 사람들을 보면

      참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