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라고 하시는데, 세명의 아이들이 다 그렇게 노는걸 좋아하나요?
나머지 언니, 오빠들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 셋째도 따라서 하기 시작하지 않을까요?
저도 저희 아이가 공부를 하는것을 너무 싫어해서 고민이 굉장히 심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최소한의 것만 하면, 나머지는 놀도록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되도록 많이 할수 있도록 할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스포츠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을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를 보여주고,
저렇게 될려면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해야한다는것을 인식시켜 줍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반드시 해야한다는것을 인식시켜주니,
자신이 스스로 영어는 해야한다는것을 인지 하고, 할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현재의 관심사에 빠져있으면 다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럴때에 강제로 시켜봤자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에 관심을 가지며, 스스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수 있도록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