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의 확률형 아이템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는 아닌지는 양심에 맡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작년에 메이플스토리 확률 사태로 과징금을 크게받았었죠. 그 이후로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현재 이런 게임사들의 확률형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조사하는 기관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게임사의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은 공개하도록 되어 있으며 단속하는 기관도 있기는 하나 비양심적인 운영을 하더라도 걸리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걸려도 이득에 비헤서 솜방망이 수준의 과징금만 부여됩니다.

    그러니 확률형 아이템을 사지 않는 것이 소비자로서는 현명한 처신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게임사는 참 게이머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 안 살 수 없게 만들지요.

    욕하면서도 구입하는 게 확률형 아이템이니까요.

    우리나라의 게이머들은 당장의 게임 안에서의 다른 유저보다 강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 법개정으로 확률형 아이템들에 대한 확률 표기가 의무화 되면서 그런 조작들이 거의 사라지기는 했습니다만,

    아직도 확률조작을 안한다고 확신할수도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 소비자들을 호구취급하며 우롱했던 게임사들이 많았으니까요.

    정기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게관위에서 유심히 관찰하고있다는 내용은 항상있으니

    믿어보는수밖에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