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의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은 공개하도록 되어 있으며 단속하는 기관도 있기는 하나 비양심적인 운영을 하더라도 걸리는 경우는 별로 없으며 걸려도 이득에 비헤서 솜방망이 수준의 과징금만 부여됩니다.
그러니 확률형 아이템을 사지 않는 것이 소비자로서는 현명한 처신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게임사는 참 게이머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 안 살 수 없게 만들지요.
욕하면서도 구입하는 게 확률형 아이템이니까요.
우리나라의 게이머들은 당장의 게임 안에서의 다른 유저보다 강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