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다 스파클링 와인입니다만
기존에는 스파클링 와인을
그냥 통칭해서 샴페인 이라 했었는데..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만
법적인 보호를 하기위해
EU 규정에 따라 샹파뉴 지역 외에서 생산된 스파클링은 샴페인이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원조 관련 상표명이라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블랜딩 부분에서
샴페인은 서로 다른 품종간 블랜딩, 빈티지간 블랜딩 등 여러 블랜딩이 이뤄지지만
스파클링 와인 경우는 보통 지역에 따라 한가지 포도품종만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