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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의 대표팀 감독으로 국내파 감독이 선정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을 이김으로 톱시드로 북중미 월드컵 예선 최종전에 진출을 했습니다.

김도훈 임시 감독은 임무 수행을 잘 해냈지만 이젠 물러 가고 새로운 대표팀 감독을 선출해야 하는데요.

북중미 월드컵 최종예선의 대표팀 감독으로 국내파 감독이 선정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명보 감독등 ,K 리그 감독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생각보단 쉽지 않을것 같네요,소속팀 팬들의 반발도 심하구요.조만간 어떤방향으로든 결정이 되지 않을까요.

  • 너 그렇습니다

    금일 축협에서 국내파 포함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훈 감독이 예상 외로 굉장히 잘 해 주었다 생각하는데요

    과연 누가 감독이 될 지 굉장히 궁금해 집니다

  • 국내파감독의 선임가능성도 농후함니다 구체적인이유로는 이전 감독인 클린스만 감독이 대차게말아먹은게크고요 그리고 이전에 벤투감독은 지금 대한축구협회를 나가신 김판곤 씨가 적극추천하여 선임하엿기때문이 지금 보면 적당한외국인감독 선임할 능력잇는 사람이 안보여요

    따라서 이런경우 국내파감독으로 다음 월드컵을 이어갈 가능성 매우농후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