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어머니 방광염 관련 문의 드립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9
저희 어머니 경우 입니다.
연세에 있으신 경우 동반되는 병들은 거의 없어서 따로 복용중인 약은 없으시고요, 한 6개월 전쯤에 처음 생긴 방광염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요실금은 없으시고, 수면중 화장실에 가시는 경우도 없으세요)
당시에 장거리 운전을 몇 달간 하시면서 소변을 참으셨고, 이후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이 생겨 방광염 같아 병원에 갔는데 염증관련 약을 주셨습니다. 일주일치 정도요.
약을 드시고도 호전이 되지 않으셨는데 병원에 계속 못 가 약국에서 관련약을 먹으며 괜찮아졌다 - 참을만할 정도의 재발되었다를 반복하셨다 해요.
그러다 최근 다시 심해져(?) 병원에 가야겠다 싶으셔서 어베 병원에 다녀오셨는데요
(증상은 2,3시간에 한번씩 요의가 생기고, 심리적인 것 때문인지 화장실만 보면 바로 뛰어가야할 정도로 참을 수 없는 요의가 생긴다고 합니다)
위의 증상으로 생활이 불편하신 경우인데,
이번에 병원에선 잔뇨가 없어 방광염이라고 진단하기엔 좀 그런데 어쨌든 감기라고 생각하세요
컨디션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거라면서
증상이 오면 병원와서 염증약먹고 괜찮아지면 일반적으로 또 생활하고 이렇게 생각하라고 했다십니다.
방광염의 경우 한번 발병시 자주발병하고 또 완치가 어렵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연세도 있으시고요.
1.
그런데 궁금한 점은 방광염이라고 아직 진단을 내리기 모호한 상태라시는데, 경중만 다를 뿐 이런 상태도 다를 것 없이 그냥 동일하게 방광염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2.
지금의 경우 특별히 할 수 있는 건 없고 처방약을 먹고 호전되지 않으면 다시 병원에가서 또 나을때까지 병원을 방문하면서 약을 장기 복용해야 하는 건가요?
이번에 받아온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5일치)
씨플록정 250mg/ 세니탈정 / 프리스톤정 50mg
3.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시는데, 케켈운동?등이 도움이 되는지요? 현재 상태를 기반으로 어떤 운동이나 무엇을 하면 좋아지는지 등의 정보 역시 궁금합니다.
바쁘신 중에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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