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무리 반려견이 예쁘다지만 개똥은 싫어요.
반려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안고 다니시는 분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또 이해하지만 산책하면서 배설물 그대로 방치하고 슬그머니 가시는 행위는 제발 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군가는 그 배설물을 치우는 사람이 분명 있을텐데 뭐라고 할까요?
개똥 보다 못한 인간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이렇게 두고 가버렸네 하지 않겠어요?
잘 하시는 분들 까지 욕먹게 하는 행위는 제발 좀 하지 마세요.
반려견이 때(?)가 되면 일부러 밖으로 데리고 나와 슬그머니 귀한 물건(?) 남겨 두고 들어가는 그런 인간 말종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따끔하고도 최고로 수모를 줘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그런 귀한 물건 치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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