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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주자가 베이스 사이를 달리다가 수비수가 태그하려는 상황에서 이를 피하려고 크게 방향을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주자가 베이스라인에서 많이 벗어나 달리면 자동으로 아웃이 선언되는지 궁금합니다. 어느 정도 거리까지는 허용되는지, 심판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려한집게벌레191
야구 규칙에서 주자가 베이스 사이를 달리다가 수비의 태그를 피하려고 진로를 크게 바꾸는 경우, 베이스라인을 기준으로 3피트(약 0.9m) 이상 벗어나면 자동 아웃으로 선언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베이스라인은 단순히 베이스를 연결한 선이 아니라, 주자가 태그를 피하기 위해 움직이는 순간에 심판이 설정하는 주자의 이동 경로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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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노는보스
3피트 규정에 벗어나기 때문에 자동 아웃 판정이 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주자가 베이스와 베이스 사이를 직선보다 더 크게 벗어나서 피할 경우 마치 술래잡기처럼 돌아다녀도 상관이 없는 거 아닌가?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이를 방지하고자 거의 직선으로 뛰는 것만 허용이 돼요. 심판 재량이지만 사람 몸 하나 정도 벗어나면 무조건 아웃이라고 보면 됩니다!!
가끔고급스러운제비꽃
주자가 태그를 피하려고 베이스라인에서 3피트 이상 벗어나면 자동으로 아웃이 돼요. 이건 야구 규칙에서 명확히 정해진 거라 심판이 바로 판정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