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의 녹도는 작은 섬이지만 약 2년 전 중국, 한반도
일본을 연결하던 무역 중심지로 추정되는 곳이예요
그래서 한국의 아틀란티스 라는 별명도 붙었어요
발굴 과정에서 토기, 철기, 중국 화폐, 일본 관련 유물등
다양한 유물이 나왔고, 현재까지 1만 3천여 점 이상의
유물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아직 섬 전체가 완전히 조사된 것은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유뮬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작은 섬이지만 당시 동아시아 교류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