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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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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의 5초룰은 심판이 임의대로 적용하는 건가요?

농구의 드로우인 상황에서 5초안에 인 바운스 패스를 해야 하는 5초룰은 시간이 멈춘 상태이기에 전광판의 시간으로 확인은 불가능한데 이 때는 심판이 대충 판단을 하나요? 아니면 정확히 시간을 재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농구의 5초룰은 아무래도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 하고 심판의 재량에 따라서 판정하는 경우가 많아서 논란이 어느정도 있는법입니다 야구 삼진처럼

  • 심판의 자의적으로 판단하죠. 카운팅을 본인이 직접하는데

    기계가 아니라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시간이 덜 되었는데 부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시간이 지났는데도 부는 경우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5초룰은 심판이 임의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이 있어요. 심판은 선수에게 공을 건네주는 순간부터 머릿속으로 초를 세면서 시간을 재게 되어있어요.

    5초룰은 크게 네 가지 상황에서 적용되는데, 인바운드 상황, 프리드로우 상황, 근접 수비 상황, 그리고 포스트 업 상황이에요. 특히 인바운드 상황에서는 심판이 공을 건네준 순간부터 선수가 5초 안에 패스, 드리블, 슛 중 하나를 해야 해요.

    개인적으로는 심판들이 오랜 경험과 훈련으로 정확한 시간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프로 경기에서는 5초룰 판정을 두고 논란이 생기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정확하게 적용되고 있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심판은 선수에게 공을 건네주거나 선수가 공을 잡은 순간 부터 정확히 5초를 셉니다.

    심판은 자체적으로 시간을 잽니다.

    보통 심판은 손으로 초를 세며 이를 카운팅 하며, 선수들이 시간의 경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