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교회 가는 친구라면, 새가족팀 팀장 누나에게 연결해 주는 것도 좋고,
예배 시간에 같이 앉는 것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처음이라 긴장할 수 있으니, 너무 딱딱하게 굴기보다는 편하게 대해주고, 자연스럽게 인사하며 안내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친구가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하니,
너무 부담 주지 말고 천천히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친구도 편하게 교회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