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시바견을 키우고 있는데 가정에서 항문낭은 어떻게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바견

성별

암컷

중성화 수술

1회

제가 5세 시바견을 집에서 키우고 있는데 목욕이나 간단한 관리는 제가 직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려견의 항문낭은 어떻게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항문낭을 짜주지 않으면 항문낭 질환이 생긴다"라는 말은 한국에서 퍼져있는 가장 잘못된 속설입니다.

      오히려 항문낭을 짜려다가 항문낭에 압력을 주어 항문낭염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니 절대 건들지 않는게 최선의 관리입니다.

      항문낭액은 정상적으로 배변을 할때 항문주변 괄약근의 수축으로 배출되어 변에 코팅, 영역표시를 하는 기능장기이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 잘 시켜줘 쾌변만 유지시켜주시면 배출은 자연히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