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잡념을 잊어버리는방법 구체적으로요
잡념을 잊어버리는방법 구체적으로요
자꾸 생각나서 미쳐버리겠어요
예로 사람이너무 미워서 벌레에 비유되는데 벌레볼때마다 미치겠어요그거아니어도 계속 그사람한테 당해서 생각나 미치겠어요 잊고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이나 게임같은거 하시면 딴 생각이 잘 안 들어 도움이 되긴합니다만 단점이라면 24시간 할 수는 없기에 쉬거나 특별한 일이 없을 때 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좀 무식한 방법일 수 있으나 몸이 못 버틸정도로 운동을 해서 운동과 수면으로 24시간을 최대한 채운다면 원하시는 바를 이룰수도 있으나 심신에 문제가 생길것입니다.
잡념이없는 사람은 아무도없을것같은데 잡념을 잊어버리는 방법도 사람마다 여러가지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잡념이 떠오르먄 일부러 다른생각을할려고합니다
스포츠뉴스를 본다던지 쇼핑을한다던지 일부러 피할려고하고있어요
잡념이 계속 생각나면 깊게 숨쉬기 하고 잠시 산책하세요.
그리고 음악을 듣거나 노래를 불러 보는 것도 잡념을 떨칠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면 자연스럽게 잊혀질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 생각날 때마다 다른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하세요.
작은 일이라도 좋아요. 반복하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당신이 겪고 있는 고통이 얼마나 힘든지 느껴집니다. 원하지 않는 생각(잡념)과 감정이 계속 떠오를 때, 그걸 억지로 지우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강하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구체적인 방법을 시도해보면 조금씩 나아질 수 있습니다. 아래에 단계별로 안내드릴게요.
1. 생각을 억지로 지우려 하지 마세요
생각을 억지로 밀어내려 할수록 더 강해집니다.
예를 들어 "분홍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하면 오히려 더 생각나죠.
'생각이 떠오르는구나' 하고 알아차리기
"아, 또 그 생각이 나네"라고 자신을 다정하게 바라보세요.
이걸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고 합니다.
2. 감정과 생각을 분리해서 바라보기
생각과 감정은 내 일부지만, 나 자체는 아닙니다.
"나는 지금 미움이 느껴지고, 그 사람이 떠오르는구나"라고 인정해보세요.
종이에 그 사람 이름이나 떠오르는 단어를 적고,
그 종이를 한 발짝 떨어진 곳에 두고 바라보세요.
'생각을 바라보는 나'를 연습하는 겁니다.
3. 주의 전환 훈련
집중할 수 있는 활동을 일부러 해보세요.
산책, 운동, 퍼즐 맞추기, 그림 그리기, 요리 등
손을 쓰는 활동이 특히 효과적입니다.
감각에 집중하기
눈을 감고, 숨소리, 주변 소리, 손끝의 감각에 집중해보세요.
5-4-3-2-1 기법:
5가지 보이는 것, 4가지 들리는 것, 3가지 만질 수 있는 것, 2가지 냄새 맡을 수 있는 것, 1가지 맛볼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4. 생각 기록하기 (생각 일기)
떠오르는 생각을 억지로 멈추지 말고,
노트에 그대로 적어보세요.
쓰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감정이 조금씩 가라앉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5. 전문가 도움 받기
만약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반복된다면,
심리상담센터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상담을 통해 감정의 뿌리와 대처법을 더 깊이 배울 수 있습니다.
6. 자기 자신에게 다정해지기
"나 왜 이럴까" 자책하지 마세요.
누구나 미움, 분노, 집착을 경험합니다.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지금 힘들구나"라고 스스로를 위로해 주세요.
참고: 벌레에 대한 연상 끊기
벌레를 볼 때마다 그 사람이 떠오른다면,
벌레를 볼 때마다 다른 생각을 일부러 떠올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벌레를 볼 때마다 "이건 그냥 벌레일 뿐이야"라고 말하거나,
벌레와 관련 없는 즐거운 기억을 일부러 떠올려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연상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감정과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약해집니다.
너무 힘들면 꼭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극복하는 거 밖에 없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합니다 그런 잡념이 생길 때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일단 운동을 하는 그 순간에 잡념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엔돌핀이 솟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좋아하는 음식, 음악, 영화 등 나만의 힐링 타임을 만들어보세요.
"나는 충분히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칭찬해 주세요.누군가에게 받은 상처와 미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방법들을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조금씩 생각이 옅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