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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나팔새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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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목욕탕을 주기적으로 가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목욕탕을 주기적으로 가지 않고 몸이 간지러우면 그때 갑니다. 한달에 한번 이런식으로 날을 지정해서 다니나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목욕탕 방문 주기는 개인의 피부 상태나 취향에 따라 다르므로 본인이 필요를 느낄 때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분이 보편적으로 한 달에 한두 번 혹은 주 단위로 날을 정해 방문하며 피로를 풀고 청결을 유지하곤 합니다.

    다만 잦은 때 밀기는 피부 보호막을 손상할 수 있으니 본인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적절한 주기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같은 경우는 목욕탕을 안간지 5년이 넘은것 같네요ㆍ 예전에는 한달에 한번씩 같는데 .. 코로나 이후에는 집에서 하다보니 안가지는것 같네요

  • 요즘음 목욕탕도 거의 없어서 간다는것도 일입니다

    본인사는곳 근처에있다면 주기적으로 갈수있겠지만 요즘은 집에서 샤워하는 사람이 많아 대중목욘탕은 거의 안간다고 봅니다

  • 저는 대중목욕탕 문화를 좋아하지 않아 딱히 가지 않습니다. 개인의 선호, 취향에 따라 한달에 한번 가거나 두번 가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목욕탕을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 집에 있는 욕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목욕탕을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목욕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잘 안 가는 것 같습니다.

    빈도수를 따지자면 친구들과 목욕탕을 가자는 약속을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 가는 것 같습니다.

  • 코로나 이전에는 2~3달에 한번씩은 갔는데 지금은 집에서만 씼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힘든일 했을때 김장이나 풀베기걑은 일을 끝내고 갔는데 지금은 않갑니다

  • 목욕탕 일주일에 한번은 ㄱ 가는것도. 좋아요 사우나를 적절히 하시면 노폐물도제거되고. 피부도 좋아지고 장점이 많습니돈아까워하지마시곡 한번씩

  • 저는 4주를 기준으로 가는 편이에요.

    항상 맞춰서 가는 건 아닌데 잘문자님처럼 가야되는 날을 몸이 느끼는 듯 합니다. 갈까 하고 갔다 와서 보면 4주 정도의 주기가 되더라구요.

  • 샤워를 자주 하다보니 목욕탕을 안간지 오래된거 같아요~ 이제는 날씨 추울 때 온천 같은 탕이 있는 곳을 가기는 하지만 연중 몇번으로 꼽을 정도이고 횟수로 많지 않으네요

  • 저는 자주 가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보통 샤워를 하기 때문에 크게 갈 필요성은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사우나나 다른 시설을 이용할 때 주로 이용합니다.

  • 저는 주택에 사는데 외풍으로 겨울엔 자주 가는 편입니다. 반신욕하고 냉온욕도 합니다. 개운합니다. 몸도 풀리구요.스트레칭으로는 서서히 풀린다면 따뜻한 물에 담그고 있으면 빨리 풀리는 거 같아요

  • 우리나라는 목욕탕을 예전에 주일마다 갈때도 있었지만 집에 욕죠. 샤워기. 또 따뜻한물이 나오면서는 서로 날짜를 정하거나 주기를 정하는 빈도가 줄어든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은 주기적으로 가진 않습니다.

  • 저는 어렸을때 아빠랑 목욕탕을 주기적으로 다녔었는데 이제 나이도 먹고 바쁘니까 목욕탕을 가본지가 오래되었어요.

    성인이 되고서는 친구들과 몇번가고 찜방같은데를 가고 목욕탕은 주기적으로는 안가게 돼요. 근데 가는 분들도 있겠죠~

  • 안녕하세요~!

    저도 어린시절엔 가족과 주기적으로 목욕탕에 갔었는데요~성인되고나서 또 코로나 이후로는 아예 안가게 됐네요ㅠ

    요사는 그냥 집에서 가끔 목욕하곤 합니다~

  • 목욕탕을 좋아하신다면일주일에한번가든 이주일에한번가든 한달에한번가든 본인의취향입니다

    목욕탕안가는사람도많아요집에서 때미는분들도잇구요

  • 원래는 한달에 한번씩 가서 뽕을 뽑았지만 요새는 신체가 너무 아프거나 할때는 가서 사우나를 즐기는편입니다. 하지만 몸이 찌뿌둥하다고 너무 자주 가면 몸에 또 안좋을거기때문에 만약에 너무 찌뿌둥하고 원래아픈곳이 엄청나게 아프다 할때는 2주에 1번꼴로 갑니다

  • 예전에는 주기적으로 목욕탕을 이용하는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집안에 샤워시설이 잘되어 주기적으로 가는사람은 많지않은것같은데 또 목욕탕에가는걸 좋아하는사람도 있고 그런것같네요

  • 보통 목욕탕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일중ㄹ에 한번 주말에 가는 편인데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평일에는 시간이 안되기에 보통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많이 가다 보니 주말에는 비교적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목욕탕을 자주가지는 않습니다.집에 욕조가있어서 대부분 집에서 씻고 겨울때 가끔 시원하게 땀을 빼고싶을때만 가기는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른거 같긴 합니다. 동네 목욕탕은 정기권 비슷하게 쿠폰을 한번에 사면 할인을 해주기도 하니 어르신들 중에는 주에 여러번 가시는분들도 있긴하더라구요.

  • 제 경우에는 목용탐보다는 찜질을 위해 찜질방에 가서 목용 겸 때를 쫙 밀고 옵니다ㅎㅎ 각자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목욕탕에 주기적으로 가지 않아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잘 씻으면 되지요.

  • 저는 몇년동안 안갔습니다

    집에서 욕조에 뜨거운 틀어서 몸 불렸다가 와이프 보고 등만 밀어 달라고하고

    제가 집에서 목욕 합니다

    가끔 식구들끼리 찜질방은 갑니다

  • 어릴적에 아빠손을 잡고 동네 목욕탕에 갔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한달에 한번 정도 갔던것 같아요. 하지만 코로나 이후 목욕탕이 많이 사라져 이제는 거의 안다니는것 같아요.

  • 저는 거의 안 가요 요즘은 예전처럼 정기적으로 가기보다 필요할 때 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주 1회 가는 분도 있고, 한 달에 한 번 가는 분도 있어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하다면 너무 잦은 목욕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요. 결국 내 피부 상태와 생활패턴에 맞춰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목욕탕은 코로나 시기 이후 안 가게 된 것 같습니다. 보통 샤워로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는 가끔씩 가기는 했는데 주기적으로는 안 갔던 것 같습니다.

  • 주기적인 것보단 목욕은 그냥 한달에 두번정도 적당할 것같아요~ 일상에서 평소에 샤워를 하면 굳이 주기적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 어렸을 때는 가족끼리 2주마다 한번씩 갔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아예 안가는거 같습니다.

    집에 욕조도 있다보니 더 안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 목욕탕 2주에 한번씩 가는데 요새는 한달에 한번 가는것같아요 매일 샤워를 하니 한달에 한번 가면 되늕것같아요 몸이 피곤힌날 가면 좋아서

    그렇게 가게되네요

  • 저도 주기적으로 가지는 않고 설이나 추석 명절에 한번씩 갑니다. 아니면 뭔가 사우나를 하고 싶거나 아니면 목욕탕이 있는 호텔에 예약하는 경우에는 목욕탕에 방문해서 탕도 즐기고 옵니다.

  • 질문하신 목욕탕을 얼마나 자주 가나에 대한 내용이내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족들과 갔었는데

    이제는 목욕탕은 거의 찾지 않고

    종종 온천 여행은 다니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목욕탕을 잘 안가는거 같아요. 어린 시절에는 아버지를 따라서도 몇 번 다녀봤는데, 요즘에는 집집마다 욕실이 잘되어 있다보니 필요성도 잘 못느끼겠고, 일단 동네에 있는 목욕탕이 거의 다 사라진거 같습니다. 수요가 없으니 어쩔 수가 없겠지요. 그래도 가시는 분들은 목욕탕 매력을 느끼시고 한달에 한 번 꼴로 가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 저는 오래 전에는 1달에 2-3번 정도 주기적으로 갔는데

    가족을 이룬 다음에는 그냥 집에서 샤워하고

    목욕하면서 목욕탕에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종종 가고 싶내요.

  • 사실 목욕탕 가는 주기는 사람마다 정말 달라요. 어떤 분들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가서 한 주를 정리하는 루틴을 가지고 계시고, 어떤 분들은 몸이 찌뿌드드할 때나 명절 전후로 한 번씩 가기도 하거든요.

    ​예전에는 집에 목욕 시설이 부족해서 때를 밀러 가는 게 필수였지만, 요즘은 힐링이나 휴식의 의미가 더 커진 것 같아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겨울처럼 추울 때만 골라 가는 사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