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집에서 취준준비를 하면서 네가 제대로 가고있나 의구심이 들기도 하네요. 내일은 면접이 잡혔는데 붙을수 있을지 자신감이 안드네요. 뭔가 주의의 아야기에 희말려서 내일 가지 않을거라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미소를 지었는데 그 미소가 찌그러집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내일 면접은 반드시 보는것이 좋습니다. 취업준비 하다보면 이미 취업해서 잘 나가는 사람과 비교가 되고 내 길이 맞는지 결과가 안 좋으면 어떤지 여러가지 고민과 회의가 듭니다. 그 만큼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은 잠시만 느끼고 취업 해야되는 현실에 눈을 돌려야지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현타가 오더라도 자신을 믿고 강한 결심으로 나아가는 게 좋습니다
20대 초반에 현타와 갈팡질팡하는 마음, 취준 의구심, 면접 불안감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자신을 자책하지 마시고 감정을 인정해주세요. 내일 면접 준비에 집중하고, 결과보다 과정에 의미를 두세요. 주변 이야기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를 믿고 응원하며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