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프리킥이 주어지는 상황은 정해져 있습니다.
즉 심판의 판단에 따라 직접 간접이 결정되는게 아닙니다.
주로 신체의 직접적인 접촉이 없는 반칙들에 대해서 간접프리킥이 주어집니다.
간접 프리킥이 주어지는 경우는 오프사이드가 선언된 상황(이 경우는 상대방 골문과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직접 차 넣을 일이 없기는 하지만 만화적 상상으로 바로 골을 넣었다 하더라도 득점 인정이 안되겠죠.), 수비수가 백패스한 공을 골키퍼가 잡았을 때, 6초룰 위반(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골키퍼가 볼 소유를 6초이상을 했을 때)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