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에상담. 여친이 isfp 나는 estj 궁합이 최고라는데
정말 사랑고백도 잘하고 엄청좋다고 말하곤 하는데 꼭 그런 다음날 감정이 시무룩 해 지는경우가 맗아요. 그랗게 잘놀고 사람고백 잔뜩 했는데 나는 기분이 날아갈거 같은데 갑자기 다음날 음. 자기 나랑 좀 안맞는거 겉어 자기가 아까워 이런 사람(지인중에) . 이런성향인 사람이 오빠랑 더 잘맞는거 같어~ . 제가 여기저기 놀러가고 운동을 잘 못하지만 엑티비티도 좋아하죠. 같이 하자면 또 거부하지많고 잘하거든요. 그런데 여친 직장이 몸으로 하는 일이라 그런지 항시 피곤해 하긴하는데 엑티비티 사실 힘들어 난 않좋아해 그런거 좋아하고 잘하는 이런 사람이 오빠랑 맞는거 같어~
이런말을 자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굳었나 싶었는데 어는덧 갑자기 그런말을 하고 합니다. 모 우리야 해어지면 남이지 이러먼서 갑자기 헌실에 집중해서 말을 하곤하죠.
이게 저를 슬슬 띠어내려는 것일까요?
따로 다른 남자를 눈에 둔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랗게 좋다고 오빠는 내꺼야 해놓고. 다음날 갑자기 딴사람 찾아보라는식이니.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