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임 후 시골 내려가 사는 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년 퇴임을 이제 몇년 안 남았는데 도시 아파트에만 있으면 너무 답답하고 심심해서 혼자 시골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의외로 시골생활 적응 잘 못하는 사람도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해외 가서 살거 같습니다 태국이나 베트남이요 콘도 7000만원 정도면 구매 가능하거든요

    언어의 경우에는 현지에서 어학원 다니면서 배우면 되는거고요 적응되면 사실 언어를 잘 모르셔도

    되니까요 사실 한국은 시골에 집 하나 질려고 해도 너무 비싸서요 빈 집을 개조해서 산다고해도

    내 맘에 안들 가능성이 아주 높고요 그래서 저라면 해외가서 은퇴비자 끊어서 살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조금 부족하지만, 답변 드릴게요.

    솔직히 의료시설이 걱정되긴하는데요.

    본인 선택인것 같습니다.

    답답하면 가서 살아보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릴게요

    좋은 하루되세요.^^

  • 정년 퇴임후 시골에 많이들 가실겁니다. 아무래도 시골은 마을주민과 대화도 많고 소일도 하면 그만큼 건강에도 좋고.. 저는 고향이 시골이라 특별한 동기도 없지만 정년퇴임하면 고향으로 가서 자연과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년퇴임후 시골에 연고지가 없다면 내려가사는것은 비추입니다.연고지가있다면 그나마 괜찮구요. 나이먹을수록 도시에서 사는것이 좋기는합니다.

  • 정년 퇴임 후 시골로 내려가서 생활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시골 생활은 도시의 번잡함과 스트레스를 벗어나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용한 환경과 더 넓은 공간은 정신적인 안정과 만족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골 생활이 모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도시와는 다른 생활 리듬과 환경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습니다. 시골은 상대적으로 정보와 인프라가 부족하고, 혼자 지내는 경우 사회적 교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시골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를 갖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골로의 이주를 결심한 후에는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적응력을 높이고, 필요한 경우 지역 자원이나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시골 생활의 장점과 도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하면 보다 원활한 전환이 가능할 것입니다.

  • 도심에 사시다가 너무 시골로 가시면 불편해서 힘들어요

    막연하게 도심이 답답해서 시골로 가시면 후회합니다.

    병원과 마트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는 중소도시로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