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도를 꿈꾸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번에 중학교를 졸업한 둘째의 같은 학교를 졸업하신 70넘으신 만학도어르신이 계십니다.
그분도 초등학교졸업만 하고 중학교졸업을 하지 못하신 분이었는데, 중학교 졸업장을 따기 위해, 못다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 만학도를 선택하셨다고 합니다.
이처럼 중학교뿐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만학도를 꿈꾸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대학교는 특별히도 대학교의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늦은 나이임에도 학위를 취득했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