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은 한번 출시되면 그 상품의 브랜드나 광고문구를 식상해서 다시 사용하기는 어려운데요. 지금 "형님먼저 아무먼저" 구봉서, 배삼룡시절의 농심라면이 다시 나온다고 하네요.

상품은 한번 출시되면 그 상품의 브랜드나 광고문구를 식상해서 다시 사용하기는 어려운데요. 지금 "형님먼저 아무먼저" 구봉서, 배삼룡시절의 농심라면이 다시 나온다고 하네요. 다시 옛날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건거요? 1월 13일 출시된다는데 기대되네요. 세상은 역시 돌고도는 세상인가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품은 한번 출시되면은

    어느정도 지나 잊혀져가는데요

    다시 그 라면이 출시 된다니

    반갑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옛날 효자 상품은

    라면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가끔 출시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먹어본 사람들은

    반가워서 다시 또 구매

    하기도 합니다

    저는 가끔 바나나킥도

    삽니다

  • 말씀하신대로 브랜드나 광고문구는 계속 듣다보면 식상해지지만 워낙 유명했던 문구는 오랜만에 들으면 향수나 추억을 살리기 때문에 저도 기대가 됩니다.

  • 옛 브랜드·광고를 다시 꺼내오는 일명 ‘레트로(Retro)’ 또는 ‘뉴트로(New-tro)’ 마케팅이 최근에는 오히려 상당히 각광받고 있기 때문일거에요. 기대가 됩니다.

  • 복고풍으로 가끔 돌아가는 것은 고도의 유행심리이자 상술입니다. 이런 소비자의 회귀본능을 겨냥한 일련의 작업이 크게 히트칠때가 가끔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얼마든지 추억을 되새겨도 좋지만 단체의 대표라면 최신유행을 주기적으로 연구하다가 시기적절한 타이밍이 오면 복고주의로 히트치면 좋습니다.

  • 해당 광고문구를 똑같이 광고 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만, 광고문구를 현재의 맡게 재해석 하여 영상을 제작하면 오히려 밈이 될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