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짖지 말라고 "조용, 시끄러워, 짖지마" 라고 사람짖는 소리를 내면
강아지는 " 멍멍, 멍멍멍멍, 멍멍멍" 하고 보호자가 같이 짖는다고 생각하여 자기가 짖은게 잘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강아지는 소리로 의사전달을 하는 동물이 아닌 몸짓으로 의사전달을 하는데 보호자분이 평소 자꾸 "대화"를 한다고 자꾸 사람 짖는 소리를 내니 강아지가 사람에 맞춰 개짖는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것이지요.
https://diamed.tistory.com/608
자료는 강아지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고 앞으로는 한마디 사람짖는 소리 내지 마시고 강아지의 행동어로 의사를 알아차리시고
보호자 또한 표정과 몸짓으로만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하루2회 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