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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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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는 면책기간이 없는데 암보험은 1년 미만이면 50%만 암진단비를 준다던데 면책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암이 갑자기 생기는 질환도 아닌데 암보험의 경우 면책기간이 따로 있어서 어떤 분은 1주일 차이로 암진단금을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막상 가입해서 필요할 때 요긴하게 도움을 받는 게 암보험인데 보험회사에서 너무 까다로운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도 가입시기별로 면책기간 적용되는 상품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 판매중인 상품 중 암진단비도 첫날부터 보상가능한 상품들도 있어서 계리사가 상품을 그렇게 만든거라고 보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한기성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은 진단시 고액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정액형 보험입니다. 면책이나 감액이 없다면 암이 의심되거나 검사 중인 사람이 가입해 곧바로 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역선택이 발생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보통 90일 면책기간 1년 미만 50% 감액기간 같은 장치를 둡니다.

  •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암이 의심되는 상황이거나 진단을 받은 사실을 숨기고 암보험에 가입하여 바로 보험금을 타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상증세를 느낄 수 있고 촉진에 의한 자가증상도 있을 수 있어 암진단은 90일 면책기간과 1년이내 감액기간이 대부분 입니다.

    암진단확정은 원발암으로 조직검사결과일자이며 암진단비는 조직검사결과지와 진단서를 발급받아 청구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면책기간 및 감액기간을 두는것은 고객의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함이라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면책기간이 없다고 하면 고객 입장에서 병원가기 직전에 보험을 들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 질병관련해서는 면책 및 감액기간을 두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에 면책·감액기간을 두는 이유는 가입 직전에 이미 암이 의심되거나 진행 중인 사람이 바로 보험금을 받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암은 갑자기 생기기보다 잠복·진행 기간이 길어, 이를 걸러내지 않으면 보험제도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실비는 실제 치료비 보전 성격이라 면책이 없지만, 암진단비는 고액 정액보장이라 더 엄격한 기준을 둡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는 면책기간이 없는데 암보험은 1년 미만이면 50%만 암진단비를 준다던데 면책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 암보험은 고액보험 으로 사행성이 있어 즉, 납입보험료대비 암진단신 지급보험금이 높기 때문에 보험계약자의 도덕적 해이가 있을 수 있는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즉, 보험계약자의 건강상태는 보험계약자가 잘 아니는 것으로 비록 암진단은 받지 않았으나, 암 증상이 있거나 또는 암이 의심되는 사람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암보험의 경우 면책기간및 감액기간이 존재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의 면책기간은 실비처럼 치료비가 아닌 암 진단비 특성상 사전에 암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이 가입 후 바로 진단 받아 보험금을 타는 역선택을 막기 위한 관행이라 보시면 됩니다 암은 발병 후 진단까지 1-3개월 걸리는 경우가 많아 보험사가 최소 위험 기간으로 정한 것이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