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는 면책기간이 없는데 암보험은 1년 미만이면 50%만 암진단비를 준다던데 면책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암이 갑자기 생기는 질환도 아닌데 암보험의 경우 면책기간이 따로 있어서 어떤 분은 1주일 차이로 암진단금을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막상 가입해서 필요할 때 요긴하게 도움을 받는 게 암보험인데 보험회사에서 너무 까다로운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도 가입시기별로 면책기간 적용되는 상품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 판매중인 상품 중 암진단비도 첫날부터 보상가능한 상품들도 있어서 계리사가 상품을 그렇게 만든거라고 보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한기성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은 진단시 고액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정액형 보험입니다. 면책이나 감액이 없다면 암이 의심되거나 검사 중인 사람이 가입해 곧바로 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역선택이 발생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보통 90일 면책기간 1년 미만 50% 감액기간 같은 장치를 둡니다.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암이 의심되는 상황이거나 진단을 받은 사실을 숨기고 암보험에 가입하여 바로 보험금을 타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이상증세를 느낄 수 있고 촉진에 의한 자가증상도 있을 수 있어 암진단은 90일 면책기간과 1년이내 감액기간이 대부분 입니다.
암진단확정은 원발암으로 조직검사결과일자이며 암진단비는 조직검사결과지와 진단서를 발급받아 청구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면책기간 및 감액기간을 두는것은 고객의 역선택을 방지하기 위함이라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면책기간이 없다고 하면 고객 입장에서 병원가기 직전에 보험을 들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통 질병관련해서는 면책 및 감액기간을 두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에 면책·감액기간을 두는 이유는 가입 직전에 이미 암이 의심되거나 진행 중인 사람이 바로 보험금을 받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암은 갑자기 생기기보다 잠복·진행 기간이 길어, 이를 걸러내지 않으면 보험제도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실비는 실제 치료비 보전 성격이라 면책이 없지만, 암진단비는 고액 정액보장이라 더 엄격한 기준을 둡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실비는 면책기간이 없는데 암보험은 1년 미만이면 50%만 암진단비를 준다던데 면책기간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
: 암보험은 고액보험 으로 사행성이 있어 즉, 납입보험료대비 암진단신 지급보험금이 높기 때문에 보험계약자의 도덕적 해이가 있을 수 있는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즉, 보험계약자의 건강상태는 보험계약자가 잘 아니는 것으로 비록 암진단은 받지 않았으나, 암 증상이 있거나 또는 암이 의심되는 사람이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암보험의 경우 면책기간및 감액기간이 존재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의 면책기간은 실비처럼 치료비가 아닌 암 진단비 특성상 사전에 암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이 가입 후 바로 진단 받아 보험금을 타는 역선택을 막기 위한 관행이라 보시면 됩니다 암은 발병 후 진단까지 1-3개월 걸리는 경우가 많아 보험사가 최소 위험 기간으로 정한 것이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