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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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은 하루에 한번정도 클릭만 하면 되서 부담이 없는데 그 파이코인을 많이 모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사람도 많이 있나보네요?

파이코인은 하루에 한번정도 클릭만 하면 되서 부담이 없는데 그 파이코인을 많이 모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사람도 많이 있나보네요? 전 몇년전부터 클릭만 하고 다른 노력은 하지도 않았거든요.

그래서 파이 코인 상장도 이틀전에 알아서 가격이 왔다 갔다 하는거에 대해 별 신경도 안쓰이고 상장되서 좋기만 한 기분을 느끼는데 상당한 노력을 한 분들은 현재의 시세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도 많나 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제는 파이가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서 역사적인 날인 반면 일부 파이오니어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인 날이기도 합니다.

    물로 첫 술 밥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파이코인이 그간 회원 가입률도 많았고 생태계도 구축이 되어 있었고 결제수단으로서도 기대가 큰 코인이라는 점 때문에 상장가가 높게 책정이 될 줄 알고 기대를 사실 많이 했습니다. 무료채굴이지만 6년째 모바일로 채굴을 하고 컴퓨터로 노드를 설치해서 정말 채굴에 신경써서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생태계 구축과 메인넷이 잘 정착이 된다면 좋은 소식이 들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은 이보다 더 낮은 가격에 상장이 되었으니 너무 비관적으로 볼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저도 한 2년?내지 3년 조금안되게 딸각만해서 800여개정고 가지고있는상황인데요.

    저한테 파이를 권하셨던분은 노드라해서 채굴용 컴퓨터를 만들어 채굴효율을 높이신데다가 개인거래로 꾸준히 1000원에서 상장전에는 4000원까지 올랐었죠? 매집을 하셨어서 지금 초상분위기시네요..

    근데 이외로 이런식으로 잔뜩 모아오신 분들이 많다고 해요.

    전 어차피 딸깍거리다가 돈100좀넘게 용돈벌이한 느낌이라 손해보는 기분은 아닌데.. 아무래도 파이코인 매집에 열과성을 다하신분들은 납득하기 어려운가격이겠죠.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이코인은 하루에 한번 클릭으로 인해 코인을 채굴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그다지 힘들지는 않습니다. 스팸 코인이라고 생각 해서 채굴을 하지 않은 사람들 보다 돈이 된다고 생각 하고 채굴을 하신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7년이 지난 지금 파이코인은 상장이 되었지요. 하지만 오랫동안 파이코인을 채굴하신 분들은 낮은 가격에 실망을 많이 한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