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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정월 대보름날 산과 민가와 동떨어진(화재방지로)논 바닥에 짚과 나무기둥으로 원뿔모양의 집을 짓고 달이 두둥실 떠 오를때 불을 질러 환성을 지르곤 했었지요.
그 원뿔모양의 집을 달집이라고 불렀는데 달은 하늘 높이 떠있고,집은 논 바닥에 있는데 왜 달집이라고 했을까요?
무슨 유래가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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