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으로 먹는 한약은 단맛이 나는것도 있지만요

탕으로 먹는 한약은 단맛이 나는것도 있지만 쓴맛 나는 한약도 있을텐데요,단맛 한약은 얼굴을 찌푸리지는 않겠지만 배가 불러 마시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것이구요,쓴맛 나는 한약은 쓰기도 하고 배가 부르기도 해서 얼굴을 찌푸릴텐데요, 결국 단맛이나 쓴맛이나 어느쪽이든 즐겁게 마시는건 아니라는 얘긴데, 쓰거나 달거나 배가 부르거나 이 약을 먹으면 내 병이 금방 나을거라는 생각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마신다면 그 반대의 표정이나 기분으로 마실때와 약효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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