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오빠야는 애교가 아닌건가요?

부산에서는 진짜 오빠야가 애교로 많이 통하고 있는 건가요?

그냥 드라마에서 나온 과장대사인걸까요?

사귀는 사람한테는 실제로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냉엄한나방입니다.


      부산사람입니다


      부산에서도 오빠야말 그닥 잘안씁니다


      오빠라하지


      하는 사람과 말투에 따라 애교가 될수도 안될수도 있죠

    • 안녕하세요. 정중한물총새133입니다.


      부산에서의 "오빠야"는 표준어로 "오빠"로 둘다 맞는 단어로 표기 되는걸로 압니다.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오빠야'는 애교라기 보다 부산 사투리입니다. 드라마에서 나온 과장대사가 아니며 실제 부산에서 태어나 오래 거주하고 있는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