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일어나면 어디로 대피하는 것이 안전할까요?

지진 하면 일본쪽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최근 한국에서도 지진이 일어난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잖아요.

일본에 비해 지진 상식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특히 일본과 가까운 부산쪽도 해일때문에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심각한 지진이 일어나면 어디로 대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요?

매우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건축물들이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은 건축물들이 많아서

    실내에 있는경우에는 최대한 빨리 공터같은곳으로 나가는것이 좋고 나갈수없는 상황이라면

    최대한 머리를 보호할수있는 공간을 가시는게 좋습니다.

    야외에서도 마찬가지로 공터같은 공간이 있는곳으로 가서 낙하물이 잘 떨어지지않는곳에 있으면 안전하게 대피할수있다고합니다.

  • 지진이 일어날 때 야외에 있는 경우 떨어지는 물건에 유의하고 가방이나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하라고 합니다.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집이나 회사와 가까운 곳의 옥외 지진대피장소를 확인해 놓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일  위험이 있는 바닷가 주변에 있는 경우는 지대가 높은 곳으로 이동하라고 합니다.

    실내에 있는 경우는 머리를 보호하며 식탁, 테이블 아래 등으로 몸을 숨기라고 합니다.

  • 우선 지진이 일어나면 우선 실내에서 근무를 할경우에는 책상밑이나

    식탁밑에 잠시 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실외에서는

    되도록 건물 주변보다는 건물이 없는곳에 피하는게 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실내에서 지진이 일어나면 최대한 머리를 보호 하시고

    식탁이나 책상밑에 있다가 지진이 잠잠해지면 건물밖으로

    대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실내와 실외에서 각각 다른 대피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에 있을 경우 탁자 아래나 견고한 가구 밑으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하고, 창문이나 거울 같은 위험한 물건에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는 사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해 대피해야 합니다.

    해안 지역에서는 지진 발생 후 해일 위험이 있으므로, 높은 지대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바다와 가까운 곳이면 높은 지대로 대피를 해야합니다.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구요

    일반적인 도심이라면 건물이 적은 평지로 나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