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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어떤 분은 청어라고 하시고 어떤 분은 꽁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생김새가 꽁치같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약간 비릿하고 몸에 좋다니 먹기는 했는데 단독으로는 많이 비리더라구요. 요즘은 꽁치로 말리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으니네러브
과메기는 원래 청어를 해풍에 반건조 형태로 말려 먹던 음식입니다
1960년대 이후 청어 어획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지금은 꽁치가 그 자리를 대신했고 지금은 시장의 90% 이상이 꽁치 과메기가 차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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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게미는 청어나 꽁치를 겨울철 바닷바람에 건조해 먹는 반가공 생선으로 특정 생선이 아니라 청어,꽁치를 독특한
방식으로 가공한 반건조 생선을 말합니다.
풍요로운삶
과거에는 우리나라에 청어라는 물고기로 과메기를 만들었는데
청어를 잡아들이는 어획량이 많이 부족하게 되니깐
더 이상 청어로는 과메기를 만들지 못하자
그 자리를 대신해서 꽁치로 과메기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과메기는 주로 청어 또는 꽁치를 겨울철 찬바람에 반건조시켜 만든 음식입니다. 예전에는 청어가 주재료였지만 현재는
청어구하기가 힘들어 꽁치로 만든 것이 더 일반적입니다. 과메기는 우리나라의 차갑고 건조한 겨울 기후 덕분에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갖추고 있습니다. 미역과 쪽파등과 같이 먹으면 더더욱 좋구요. ㅎ
한가한베짱이251
지금 과메기는 대부분 꽁치로 만들고 있습니다. 1970년대 전에는 대부분 청어로 만들었지만 당시 어획량이 감소하고 잘 잡히지 않으면서 만들지 않았고 대신 어획량이 많은 꽁치를 대신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금요일 오후입니다.
이맘때면 괴메기철이라서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시중에 판매되는 과메기는 꽁치를 말려서 만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삐닥한파리23
현재 유통되는 과메기의 90%는 꽁치를 사용합니다. 원래는 청어를 사용했으나 청어의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가 자리를 꽁치가 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과메기는 호불호가 강한 음식이라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