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다니면 오랜만에 친구 만났을때 다 권하나요?

보험회사를 다니면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면 거의 다 보험을 권하나요?

아니면 권한 사람이 이상한건가요?

궁금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험 회사 다니면 제일 1순위가 가족, 친구, 친한 지인, 친척순으로 영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시작해서 2년정도는 먹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친구가 보험하는 친구가 있는데 매일 좋은 글 문자 날리고 만나서 이야기하면 결국에는 보험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직업상 영업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부터 영업을 하는 거니 잘 현명하게 거절하시거나 자신이 없으면 안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정이 딱하고 자꾸 부탁해서 들어주면 나중에 별로 쓸모가 없어서 해지하게 되더라구요.

  • 보험회사를 다니는사람들은 대부분의 친구에게 보험가입을 권유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성과가 매우 중요시 되기때문에 오랜만에 만난친구는 물론 연락이 평소 안되던 친구에게도 연락을해서 가입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험회사를 다닌다는 친구는 만나는게 사실 겁나기도 합니다.

  • 저라면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한테는 말안할거같아요~

    솔직히 부담스럽기도 하니, 다음에 또 보자고 할때면 망설여질거같아요!
    도움이 필요하면 연락달라고 명함정도는 줄 수 있지만요~

  • 오랜만에 만나는 경우 보험을 권유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영업직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