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회사 다니면 제일 1순위가 가족, 친구, 친한 지인, 친척순으로 영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처음에 시작해서 2년정도는 먹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친구가 보험하는 친구가 있는데 매일 좋은 글 문자 날리고 만나서 이야기하면 결국에는 보험이야기로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직업상 영업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부터 영업을 하는 거니 잘 현명하게 거절하시거나 자신이 없으면 안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정이 딱하고 자꾸 부탁해서 들어주면 나중에 별로 쓸모가 없어서 해지하게 되더라구요.